다일공동체, 오는 25일 ‘제4회 밥 피스메이커 행사’ 기자회견...남북한 평화기도회
다일공동체, 오는 25일 ‘제4회 밥 피스메이커 행사’ 기자회견...남북한 평화기도회
  • 김경원 객원기자
  • 승인 2018.07.2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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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는 오는 25일 오전 11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거룩한빛 광성교회에서 ‘제4회 밥 피스메이커(Bab Peacemaker) 행사’ 개최의 기자회견과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남북한 평화기도회가 열린다.

다일공동체는 오는 25일 오전 11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거룩한빛 광성교회에서 ‘제4회 밥 피스메이커(Bab Peacemaker) 행사’ 개최의 기자회견과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남북한 평화기도회가 열린다.

‘제4회 밥 피스메이커’ 행사는 내달 8일 오전 11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개최되며 남북이 밥상을 마주하는 화해의 장을 마련하여 평화통일의 길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지난 2015년 8월 7인의 공동대표와 70인의 실행위원이 함께 모여 출범한 순수 민간 평화통일 운동이다.

민족의 정서가 담겨있는 ‘밥’이라는 매체를 통해 민족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며 회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제4회 밥 피스메이커’는 뜻을 같이하는 민간단체, 개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제4회 밥 피스메이커’ 행사에는 최일도 다일공동체 이사장을 포함한 8인의 공동대표와 500여명의 인원이 참섬해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밥이 평화다’ 뮤지컬과 ‘생명의 쌀 이어가기(생쌀이 운동)’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한편 다일공동체는 국내외 10개국 17개 사업현장에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으며 밥퍼(급식사업), 꿈퍼(교육사업), 헬퍼(의료사업) 일퍼(지역개발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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