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베어트리파크, 여름방학·휴가철 시즌 맞이 물놀이장 개장
세종 베어트리파크, 여름방학·휴가철 시즌 맞이 물놀이장 개장
  • 김종환 기자
  • 승인 2018.07.1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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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베어트리파크 물놀이장

세종 베어트리파크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여름방학과 휴가철 시즌을 맞아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베어트리파크 물놀이장은 수심이 얕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그늘막 아래에서 보호자도 함께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베어트리파크를 방문하는 입장객이라면 무료로 물놀이 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수목원 나들이를 할 때 수영복을 포함한 물놀이 용품을 챙겨오면 이용할 수 있다.

자연 속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수목원 관람, 곰 먹이주기 체험 또한 할 수 있으며 웰컴레스토랑에서는 관람객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한다.

베어트리파크와 카카오 플러스친구를 맺으면 어린이 무료입장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베어트리파크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세종 베어트리파크는 잘 가꿔진 나무와 꽃뿐만 아니라 반달곰 120여 마리를 비롯한 사슴, 공작, 토끼, 다람쥐 등을 만날 수 있는 동물이 있는 수목원으로 인기가 있으며 최근에는 남상미, 김재원, 조현재 주연의 SBS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의 촬영지로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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