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셈버퍼스트운동본부, 동성애와 에이즈의 연관성 질병관리본부 규탄
디셈버퍼스트운동본부, 동성애와 에이즈의 연관성 질병관리본부 규탄
  • 데스크
  • 승인 2016.09.2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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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퍼스트운동본부가 동성애와 에이즈의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질병관리본부를 규탄하고 나섰다.

이 운동본부는 29일 오후 12시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 정문 앞에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대규모로 연합해 청소년에이즈 예방캠페인 '디셈버퍼스트' 기자회견과 에이즈와 남성동성애의 연관성 규명을 위한 질병관리본부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 집회는 △대표자 연설(발제) △디셈버퍼스트 기자회견 및 퍼포먼스 구호제창 및 자유발언 △경과보고 △성명 발표 △질병관리본부 센터장 면담 △행진 (왕복 약 6KM) 순으로 진행했다.

오송역부터 시작해 오송 일대에 전단지를 배포하며 동성애와 에이즈가 연관되어 있는 사실을 알렸다.

이들은 대표자 발제에서 동성애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나섰다.

충북교육시민사회단체협의회(이하 충교협) 이재수 대표는 지난 4개월 이상의 질병관리본부 앞 학부모 1인시위 사진을 보여 주며, 이렇게까지 국민들이 나서게 된 배경으로 질병관리본부의 에이즈 예방 실패정책에 있다고 토로했다.

길원평 부산대교수는 2015년 말 기준으로 누적 에이즈 감염자 14,000명, 매년 천명 이상 감염, 10-20대만 매년 약 4백명, 10대 후반은 매년 20% 증가, 지난 15년간 20배 증가, 20대 초반은 매년 15% 증가, 지난 15년간 12배 증가했음을 지적하면서 보건복지부 내부 자료에는 동성애와 에이즈 관련성이 있음에도,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와 에이즈 관련 소책자 등에 동성애와 에이즈 관련성이 분명하게 언급되지 않은 것을 지적했다.

디셈버퍼스트운동본부 대표 김지연 약사는 지금 진행 중인 국정감사에서 이상훈 의원와 윤종필 의원의 질의 내용을 인용하며 전 세계적으로 에이즈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에이즈가 급증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고 질병관리본부의 에이즈 예방 능력이 이미 역기능적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에이즈 환자를 돌보고 있는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 원장은 정확한 에이즈 감염 경로를 질본 자료를 통해서 조차도 파악 못했다는 수 많은 에이즈 감염인들을 만난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건강한 사회를위한 국민 연대(이하 건사연) 한효관 대표 역시, 완치제가 없는 병은 예방이 최선인데 그것을 간과하고 있는 듯한 질병관리본부에 대해 강한 항의의 뜻을 표했다.

김주성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청주지부대표는 질병관리본부가 청소년 에이즈예방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홈페이지를 개선하지 않으면 지난 4개월에 이어 또 다시 1인시위를 시행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최종적으로 질병관리본부 센터장과의 면담을 통해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요구한 사항을 조속히 이행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요구 내용으로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와 에이즈 관련 리플릿 등에 분명하게 국내 에이즈의 주요 감염 경로는 남성 동성애임을 명시할 것 ▲남성 동성애로 말미암아 청소년과 청년들의 에이즈 감염이 급증하고 있음을 막기 위하여 교과서에 동성애와 에이즈 관련성을 싣도록 교육부에 권고할 것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의료비 및 간병비 등의 지급 상황을 공개하여 국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할 것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는 분명한 사실에 근거한 동성애와 에이즈의 밀접한 관련성을 보도하지 못하게 하는 인권보도준칙을 즉각 수정하도록 권고할 것 ▲논란이 되고 있는 국가인원위원회법 2조3호에 있는 성적지향 옹호 조항을 삭제하여 청소년 에이즈감염 예방을 위해 협조할 것을 권고할 것 등의 5가지 사항을 요구했다.

넥스트타임즈 편집국

청소년에이즈 예방캠페인“디셈버퍼스트”기자회견 및 에이즈와 남성동성애의 연관성 규명을 위한질병관리본부 규탄대회 성명서

세계적으로 에이즈 감염 환자가 줄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에이즈 감염환자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과 청년의 감염이 심각할 정도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에이즈 감염을 막기 위한 주요 감염경로에 대한 관리를 제대로 하고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학술 논문, 보고서 등의 여러 자료들은 국내 에이즈의 주요 감염경로가 남성 간 동성애의 성행위임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서 만든 내부 자료들도 이를 인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질병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사실을 외면하고 있으며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홍보를 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에이즈에 감염되어 희생되고 있으며, 이는 분명히 보건복지부 장관과 질병관리본부장의 직무유기로 인한 것임을 분명히 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국내 에이즈의 주요감염 경로가 남성 동성애임을 밝힐 것을 촉구한다!

국내 에이즈 감염인의 급증 원인이 남성간 동성애 행위로 인한 것임은 이미 질병관리본부에 제출된 여러 자료 등에 규명되어 있으며, 특히 보건복지부의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에서는 “남성간 성접촉이 주된 HIV전파경로로 작용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역학적 특성과 그로 인해 우리나라는 HIV/AIDS의 초기 확산단계에서 머무르고 있는 상태”라고 분명하게 적혀 있다. 이러한 자료 등에서 이미 에이즈의 주요경로가 남성간 동성애임을 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질병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는 국내 에이즈와 남성 동성애 사이의 밀접한 관련성에 대한 대외적인 홍보를 하지 않고 있으며 그로 인해 국민들에게 올바른 지식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 에이즈 감염인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남성 동성애로 말미암아 청소년과 청년들의 에이즈 감염이 급증하고 있음을 직시하고 현실적인 대책을 수립하라!

국내 청소년과 청년의 에이즈 감염인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15세에서 19세 남성은 2000년 2명에서 2015년 41명으로 20배 증가하였고, 20~24세 남성은 2000년 15명에서 2015년에 185명으로 12배 증가하였다. 남성 에이즈 신규 감염자 수를 연령별로 보면, 예전에는 30대가 가장 많다가 최근에는 20대가 가장 많다. 최근 10년간 내국인 HIV 감염자의 연평균 증가율은 대략 15-19세 20%, 20-24세 15%로 10대와 20대의 높은 신규 감염율은 질병관리본부와 보건 복지부의 예방대책의 부실에서 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2014년 보도에 따르면 남성 가출 청소년의 15%가 성매매, 즉 남성 동성애를 하며, 성매매 청소년이 HIV가 무엇인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남성 동성애로 말미암아 청소년과 청년들의 에이즈 감염이 급증하고 있음을 직시하고, 교과서에 동성애와 에이즈 관련성을 싣는 등의 현실적인 예방 대책을 수립하라.

셋째, 에이즈 감염과 남성 동성애의 연관성을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등에 분명하게 밝히고 예방대책을 수립하라!

에이즈의 급격한 증가 원인이 남성 간 동성애임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예방과 치료에 대한 책임이 있는 질병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는 이에 대한 홍보를 제대로 하고 있지 않으며, 심지어 질병관리본부의 홈페이지에서조차 사실을 적시하지 않은 채 애매한 표현으로 사실을 감추고 있다. 대조적으로 미국과 일본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는 에이즈의 주요 감염경로는 남성 동성애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 에이즈 주요 감염 경로에 대한 질병관리본부의 은폐가 에이즈 감염인의 급증과 무관할 수 없는 것이다. 질병관리본부는 감염 원인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홈페이지에 적시하고 대국민 홍보에 나설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넷째, 에이즈 감염환자에 대한 의료비 등의 국가 지원 상황을 적극 공개하고 경각심을 고취하라!

에이즈 감염인의 경우에 의료비를 국가에서 전액 지급하고 있기에, 에이즈 감염인의 증가는 국민들의 의료보험료와 세금 부담의 증가를 동반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의료비 지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국민에게 공개하지 않고 있다. 2016년 보도에 따르면, 10개 만성질환의 상급종합병원에서의 사망 직전 1인당 건강보험 급여 진료비를 조사한 결과 에이즈가 가장 많았다. 또한 에이즈에 대한 2016년 미국 연방 예산이 317억 달러, 즉 36조 원에 달한다. 그러므로 한국도 에이즈 감염인 증가를 막지 못한다면 미국과 같은 엄청난 경제적 부담을 갖게 될 것이다. 질병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는 세금이 에이즈 감염인의 치료를 위하여 어떻게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지를 정확하고 알기 쉽게 공개하고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갖도록 홍보할 것을 요청한다.

다섯째,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만든 인권보도준칙에서 동성애와 에이즈의 관련성을 보도하지 못하게 한 조항을 삭제하라!

국민들이 에이즈와 동성애의 밀접한 관련성을 알고 에이즈에 감염되는 것을 막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보도 자체를 금지함으로써 많은 국민들의 정확한 사실을 알지 못하게 하는 것은, 인권이란 그럴듯한 이름으로 자행되는 언론의 통제로서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특히 국내 에이즈 급증이라는 문제점이 분명하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조항을 유지하고 있음은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매우 잘못된 것이다.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는 분명한 사실에 근거한 동성애와 에이즈의 밀접한 관련성을 보도하지 못하게 하는 인권보도준칙을 즉각 수정하기를 촉구한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에 동성애와 에이즈의 밀접한 관련성을 보도하지 못하게 하는 인권보도준칙을 즉각 수정하도록 권고하라.

디셈버퍼스트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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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수거차 2017-05-24 22:03:33
쓰레기 폐기물들은 저네 주장 아니면 모두 거짓이라고 우기지 더러운 폐기물 덩어리들

폐기물 수거차 2017-05-24 22:00:48
종교를 빙자해 소수자들의 목을조이는 인간폐깅술들이 다모여있군
하나니이 존재하신다면 제일먼저 너네들의 대가리에 벼락을 칠것이다

지금이라도.. 2016-09-30 16:44:53
아이들이 바른 교육을 받도록, 바른 정보를 습득하도록 질병관리 본부는 반대되는 영향과 반대하는사람과 단체을 두려워하여 국가적인 큰일을 자기 혼자 살겠다고 방치하지 말고 다음세대를 망치지 말고 할수있는 모든방법을 동원하여 알리시기를....

이민족 2016-09-30 12:25:20
질병관리본부는 이나라 이민족 청소년들을 사랑하며 옳바르게 세우기위해 희생으로 헌신하며 이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나라 정치가 더이상 수치와 조롱을 당하기전에 지금이라도 보건복지부는 망설이지말고 질병관리본부의 뜻을 따라주심 고맙겠습니다~

이민족 2016-09-30 12:15:10
나와는 상관이없구 울가족과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나요 지금 우리가 현실을 직면해서 에이즈 동성애를 무관심 한다면 누군가의 피로세운 이나라는 머잖아 군 학교 사회서 울자녀 가족들이 고통의날이 올겁니다 다같이 마음을 모아 동성애 에이즈를 향해 이건 아니다 정말 아니다라고 소리쳐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