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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위해 마케팅 지원 나서
△ 사회적경제기업 공동체 한마당 행사 홍보문

대전시가 올해부터 대전에 소재한 지역공동체 기반의 사회적경제 기업 활성화를 위해 해당기업의 제품 홍보와 마케팅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대전시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 기업의 주체들이 대전만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상호 교류‧화합하는 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마을기업지원기관 마을과 복지연구소, 사회적경제연구원, 한밭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대전사회적기업협의회, 대전광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마련된다.

대전에 소재한 사회적경제 기업 중 이날 참여하는 35개 기업(마을기업 8, 사회적기업‧협동조합 17, 자활기업 10)은 시민들과 소통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각인시켜 소비자의 호응도를 높이고 기업제품 홍보와 문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부스를 비롯해 협동조합인 뮤즈의 미니콘서트 관현악5중주 연주회 및 기업제품 홍보 및 판매 부스가 마련된다.

이 행사는 이날부터 연말까지 추석명절을 포함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공동체가 중요한 사회적 가치로 중시되고 있어 공동체 기반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넓히고, 사회적경제기업간 소통과 교류의 장을 열어 협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종환 기자 kjh@sejonglif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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