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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기독교계, 각 지역별 부활절연합예배 드려
△ 대전기독교연합회는 1일 오후 3시 엑스포시민공원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리고 있다.

충청권의 기독교계는 부활절인 1일 각 지역별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을 나눴다.

대전기독교연합회는 이날 오후 3시 엑스포시민공원에서 ‘나는 부활을 믿습니다’이라는 주제로 7000여명이 모여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열렸다.

이날 대전기독교계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군 복음화와 남북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또 대전의 2500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기도했고 150만 시민의 영혼구원을 위해 합심해 기도했다.

특히 대전기독교계는 최근 동성애 등 개헌에 대해 기도하며 기독교계가 하나로 뭉쳐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세종기독교연합회는 1일 오후 3시 세종 꿈의교회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리고 있다.

세종기독교연합회에서도 이날 오후 3시 세종 꿈의교회에서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기쁨’ 이라는 주제로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예배를 드렸다.

이날 세종기독교계는 나라와 민족의 번영과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세종시의 발전을 위해 기도햇으며 한국교회와 세종시의 성시화를 위해 기도했다.

특히 세종기독교계는 세종기독교계의 가장 큰 현안인 한국불교문화체험관의 건립을 막기 위해 합심해 기도하고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충남과 충북도 기독고계도 각 시군별로 연합예배를 드리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김종환 기자 kjh@sejonglif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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