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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청정바다 만들어 세계적 관광지 만들어야"

바른미래당 김용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정바다를 만들어 전 세계인이 찾는 관광충남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밀헸다.

김용필 예비후보는 “지난 8년 충남도의원으로 의정 활동 동안 충남도의회 본회의에서 하수가 바다로 직접 유입되는 현장을 지적하고 시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지만 전혀 시정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식당 등 다양한 업소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폐수가 완벽하게 정화돼 바다로 유입되어져 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지역이 너무 많은 것이 지금 충남도의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관광지 곳곳에 쌓여 있는 쓰레기와 부족한 하수도 시설로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면 폐쇄조치 등 비상사태가 일어 날수도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용필 예비후보는 “충남도가 관광도시로 발돋음 하기 위해서는 하수도 정비 사업을 추진하는 등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바다 지킴이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용필 예비후보는 지난 8년간 충남도의회 의원으로 의정 활동을 통해 충남도내 바다 오염 문제를 해결하는데 일선에서 앞장서 왔다.

김종환 기자 kjh@sejonglif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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