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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식 세종시의원 5분발언...“세종시청 제2청사 건립 필요하다”
△ 김원식 세종시의원이 13일 오전 10시 세종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실시하고 있다.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원이 13일 오전 10시 세종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청 제2청사 건립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지난 2월 경제산업국 이하 4개과가 우체국 건물로 사무실을 이전해 세종시 공무원들이 외부로 분산 배치되는 것은 예산 낭비가 우려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조치원청사 57명, 농업기술센터 44명, 감사위원회 21명 등 총 182명의 공무원들이 외부에 분산 배치된 상황에서 별관 건립은 임시 방편일 뿐”이라며 “증가되는 공무원과 업무효율성을 위한 세종시청 제2청사를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조치원청사와 오는 2020년 9월에 임대 기한이 만료되어 이전되는 농정원(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부지에 건립하는 방안과 세종시청 서측 주차장 부지를 활용하는 방안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환 기자 kjh@sejonglif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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