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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택 세종시의원 5분발언...“조치원복숭아 축제 열자”
△ 서금택 세종시의원이 13일 오전 10시 세종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실시하고 있다.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원이 13일 오전 10시 세종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새롭게 정비된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조치원복숭아 축제를 열자”고 제안했다.

서 의원은 "조치원복숭아가 11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시 대표 특산품으로써 맛과 품질을 인정받는 명품 복숭아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며 "높은 가격으로 인해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근 조치원복숭아 축제가 복사꽃을 주제로 하는 봄꽃축제와 복숭아 출하시기인 여름철에 홍보・판촉 중심의 특별판매전으로 분리해 개최하는 등 변화를 시도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축제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방안으로 경관개선 사업을 마무리한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조치원복숭아 축제를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또 "이는 지난해 경관개선 사업이 마무리 되고난 후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인근 상인들이 중심이 되고 많은 주변 지역민들이 참여한 문화행사가 호응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서 의원은 "조치원 중심가로에서 조치원 복숭아를 주제로 한 축제를 마련해 홍보와 더불어 세종시민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과 함께 청춘조치원 사업의 성과를 알리는 기회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김종환 기자 kjh@sejonglif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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