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지방선거 D-90...후보자 의정활동보고회, 출판기념회 개최 금지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일 전 90일인 오는 15일부터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의 의정활동보고회, 후보자와 관련 있는 출판기념회 개최 등이 제한된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일 전 90일인 오는 15일부터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의 의정활동보고회, 후보자와 관련 있는 출판기념회 개최 등이 제한된다.

19일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대전‧세종‧충남선관위)에 따르면 공직선거법으로 후보자간 선거운동의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불법적인 선거운동으로 선거의 공정이 침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시기에 따라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일정한 행위를 제한 또는 금지하고 있다.

제한·금지되는 행위는 ▲출판기념회 및 의정보고회 개최 제한 ▲후보자 명의의 광고 및 후보자 광고출연 제한 ▲공무원 등의 입후보 제한 ▲선거사무관계자가 되고자 하는 자의 사직 등이다.

대전‧세종‧충남선관위 관게자는 “공직선거법에서 시기별로 제한·금지하는 행위를 다르게 규정하고 있으므로 정당·후보자나 유권자들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예방·안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환 기자 kjh@sejonglifenews.com

<저작권자 © 넥스트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