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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 마지막 회의 개최
△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13일 제4차 회의를 열고 활동을 마무리 하고 있다.

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가 13일 제4차 회의를 열고 활동을 마무리 했다.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지난해 9월 구성되어 6개월 동안 자체회의(4회) 및 홍보활동(7회)을 비롯해 행정수도 개헌을 염원하는 ▲세종시민 결의대회 등 세종시 및 시민단체와 공조활동(8회) ▲세종시․시민단체 연석회의 활동(3회)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헌법 명문화 촉구 결의안 채택 등 총 27회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의는 이충열 부위원장이 특위 활동결과를 보고했으며, 활동결과 보고서를 원안으로 채택했다.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활동결과보고서를 이번 제48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보고하면 활동이 종료된다.

정준이 위원장은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의 공식적인 활동은 마무리하지만 세종시의원들은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이라는 시민들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환 기자 kjh@sejonglif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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