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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바로세우기 위한 1000만명 서명운동 본격 돌입
△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위한 1000만명 온라인 서명 캡쳐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1000만명 서명운동이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최근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위한 1000만명 서명추진위원회(서명추진위)는 발대식을 열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서명추진위는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시도 반대 ▲한미동맹을 위협하는 정책 반대 ▲친동성애·동성애 법제화 반대 ▲이슬람 반대 ▲반기독입법 반대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간다는 것이다.

서명추진위는 “한국의 건립과 발전에 있어 기독교가 발전에 원동력이 됐다”며 “한국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고 국민소득 3만 불과 세계 경제 10위권에 올라서게 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어 “한미동맹을 위협하는 정책으로 인해 안보가 위험한 상황”이라며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이슬람 등의 정책으로 인해 국가가 무너질지도 모르는 긴박한 위험 상황 가운데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한국의 1,200만 성도들이 앞으로 선교대국을 이루고 서명운동을 통해 안전하게 한국을 지켜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명은 각 지역별, 단체별, 교단별로 교회에서 받으며 온라인 서명(http://sign.ldrpost.com)도 가능하다

서명추진위 관계자는 “앞으로 주제에 맞는 포럼을 연속적으로 개최하고 서명운동을 확산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김종환 기자 kjh@sejonglif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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