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명주의 운동 단체 갈라 세미나에 한국인 대표 2명 초대 '눈길'
미국 생명주의 운동 단체 갈라 세미나에 한국인 대표 2명 초대 '눈길'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20.01.1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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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대표로 이종락 목사 김지연 약사 선정
반생명·반가족주의적 문화를 막아내는 국제연대 필요
2019년 미국 생명주의 운동 단체 갈라 세미나에 참석한 펜스 부대통령/사진출처=2019 세이브더스톡스 홍보영상
2019년 미국 생명주의 운동 단체 갈라 세미나에 참석한 펜스 부대통령/사진출처=2019 세이브더스톡스 홍보영상

미국에서 생명을 지지하고 반생명주의를 반대하는 연례 gala 대회와 캠페인이 오는 1월 23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가운데 한국인 대표 2명이 초대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새라 허커비 샌더스(Sarah Huckabee Sanders)와 카트리나 잭슨(Katrina Jackson) 그리고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사업체가 후원하는 이번 갈라 대회는 생명을 살리는 데 앞장 서고 후원하는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하는 자리다.

낙태 위기 여성을 도와 생명 잉태를 돕는 미국의 대표적인 단체인 세이브더스톡스(Save the storks) 가 주최한다.

지난 2019년에는 펜스 부대통령이 참석했었으며 올해는 베이비 박스 운영을 통해 수많은 생명들을 구하고 있는 이종락 목사와 생명주의 성경적 성교육 단체의 대표 김지연 약사가 초청을 받았다.

이번 갈라를 통해 미국 주요 생명주의 단체들 및 지지 기업인들이 하나로 마음을 모으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한국 생명주의 진영 인사를 미국 에서 초대하고 협력한다는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본 갈라 대회에 참여하는 김지연 대표는 “인근 한인 교회에서 열리는 성경적 성교육 세미나에서 주강사로 강연하고 올 예정으로 굉장히 중요한 연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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