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위기에 2월 29일 전국교계 총결집...3·1절 맞아 文 정권 퇴진 분수령
국가 위기에 2월 29일 전국교계 총결집...3·1절 맞아 文 정권 퇴진 분수령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20.01.0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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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일 광화문 집회의 모습
2019년 10월 3일 광화문 집회의 모습

정체절명의 국가 위기에 오는 2월 29일 전국 기독교계가 광화문, 서울시청 인근에 총결집하는 가운데 3·1절을 맞아 문재인 정권 퇴진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전국교계의 총결집은 2019년 10월 3일 개천절을 맞아 광화문 문재인퇴진국민대회와 서울시청 한국교회 기도의 날로 모여 일대를 가득 메운 뒤 약 5개월만의 일이다.

8일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에 따르면 문재인 정권을 끝장내기 위한 문재인퇴진국민대회를 3·1절 전날인 2월 29일 1000만명을 목표로 전 국민들이 총궐기하여 일어서 대한민국을 건국하는 제2의 건국을 이루겠다는 입장이다.

문재인 정권은 조국게이트 이후 2대 악법인 날치기 야합 선거법, 좌파 독재정권 공수처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키고 유재수 감찰농단, 울산시장 선거농단, 우리들병원 금융농단의 문재인 정권 3대 게이트로 인해 문재인 정권 퇴진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 백만국민대회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동성애차별금지법 반대, 낙태합법화 반대, 중독 예방을 위한 백만국민대회를 통해 양심적 애국적 국민들을 깨우고 동참시키기 위한 대대적인 전국민적운동을 펼치겠다는 방침이다.

동성애차별금지법이 초래하는 보건적 재정적 도덕적 폐해들과 이를 반대할 양심, 신앙, 학문, 표현의 자유를 박탈하는 독재적 참상들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나가기 위해 운동을 펼쳐 나간다는 복안이다.

언론계와 정치계의 의견에 따르면 조국게이트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며 민심이 폭발했고 10월 3일 개천절에 모인 민심이 반영된 것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문재인 정권이 기독교계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하며 탄압하고 있다는 비판에 따라 3·1절을 맞아 모이는 기독교계의 총결집이 문재인 정권 퇴진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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