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시화운동본부, 2019년 정기총회 “2020년 잘못된 성평등 정책·용어 홍보에 주력”
대전성시화운동본부, 2019년 정기총회 “2020년 잘못된 성평등 정책·용어 홍보에 주력”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19.12.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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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12일 오전 7시 대전 유성구 라온컨벤션호텔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화이팅을 외쳤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12일 오전 7시 대전 유성구 라온컨벤션호텔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화이팅을 외쳤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12일 오전 대전 유성구 라온컨벤션호텔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2019년을 결산하고 2020년 활동계획을 승인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0년 잘못된 성평등 정책과 용어를 홍보하는데 주력하기로 하는 등 나아가야할 사역방향을 논의하고 결정했다.

1부 예배에서는 오종영 목사(상임회장, 영성교회)의 사회로 홍성현 목사(부회장, 판암장로교회 교회)가 대표기도한 후 박문수 목사(고문, 디딤돌교회)가 ‘그리스도인의 존재 목적’ 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곽성영 감독(고문, 대전은목교회 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정기총회 회의에서는 오정호 대표회장의 사회로 회순을 채택하고 전 회의록 낭독, 감사보고, 회계보고. 사역보고, 임원위촉, 위촉장 수여, 2020사역계획 및 예산(안)통과 순으로 회의를 진행됐다.

새로운 임원으로 부회장에 양형주 목사, 김윤태 목사, 김영진 목사, 장부환 목사, 이정훈 목사, 김복수 목사 등 6명을 다음세대분과위원장에 서정식 목사를 강사에 김현식 목사를 위촉했으며 김현식 목사에게 감사패를 윤인수 집사, 이윤이 간사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12일 오전 7시 대전 유성구 라온컨벤션호텔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회의를 진행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12일 오전 7시 대전 유성구 라온컨벤션호텔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회의를 진행했다.

2019년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교회연합으로 2019년 대전광역시 기독교연합 신년교례회 및 구국기도회, 대전선교기관단체장 초청 비전나눔 설명회, 제10회 대표회장기 축구대회를 이단대책으로 이단대책세미나, 신천지 집회 대응, 성시화 이단강사 파송을 진행했다.

또 효문화 행복축제로는 효행복축제{서구, 유성구, 동구}, 원로목회자 초청 선교지 견학을 사회사역으로 제2차 성시화포럼. 대전광역시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관한 조례와 거주 외국인 지원 조레 반대 시위 등을 실시했으며 다양한 성시화 협력사역을 진행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2020년 2019년의 사역을 포함해 이단대책을 위해 각종 세미나와 매뉴얼을 제작해 마련하고 국회의원 입후보자를 초청해 토론회를 실시하며 차별금지법, 성평등, 인권, 학생인권조례 등이 제정되지 않도록 성평등포럼 등 지속적인 반대운동을 펼쳐나가기로 결의했다.

오정호 대표회장은 “우리가 동성애 문제는 몸을 던져서라도 안되는 것은 안된다는 절실한 심정으로 반대운동을 펼쳐나가야 한다”면서 “악법을 막아내기 위해 교회들이 모두 협력함으로서 대전시 기독교계의 입장을 전달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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