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뜰, Tea. Talk. Table & Play 브랜드로 새롭게 시작
영미뜰, Tea. Talk. Table & Play 브랜드로 새롭게 시작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19.12.1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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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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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뜰은 ‘Tea. Talk. Table & Play’라는 파티기획 사업부문의 브랜드로 새롭게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의 테이블에 둘러앉아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Tea. Talk. Table’ 브랜드에서 ‘Tea. Talk. Table & Play’ 파티기획 사업부문의 브랜드로 확대했다.

정원에서 사계절 피는 꽃들과 열매들과 풀, 나뭇잎새로 꾸미는 티파티는 초대되는 어디에서나 기획되고 집전되고 있는 가운데 환희와 아름다움이 공존하며 화합과 꿈을 상징하는 파티의 아이콘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최영미 영미뜰 대표는  “이제 정원에서 국한되어 펼치던 감성적 티파티는 어느 곳에서나 초대되어 아름다움과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에는 정부부처나 관공서, 기업에서도 직원들 복지와 정서함양을 위해서 비교적 간단하고 품격 있는 티파티 형태로 초청되고 있다.

영미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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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Talk.Table & Play 브랜드 스토리

예술과 문화의 작은 정원 ‘영미뜰’의 최영미 대표의 Tea.Talk.Table 저서로 탄생된 Tea.Talk.Table & Play는 영미뜰의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작은 정원에서 사람들과 차 한 잔을 나누며 경험한 따스한 이야기들, 소소한 정경들이 이제는 동일한 의미와 감동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게 된다.

테이블에선 ’회화적인 자연이 숨을 쉬며, 초대된 영혼들은 그 안에서 자유롭다‘의 주제로 Tea. Talk. Tabl & Play는 아름다운 티 파티와 감성 놀이터로 현대인들을 초대한다

식탁은 소통과 회복과 소확행의 플랫폼이라는 전제와 함께...

Tea.Talk.Table & Play는 관공서, 기업, 교회, 학교 등에서의 컨퍼런스나 행사를 위한 다과를 포함한 티파티를 주로 기획한다.

행사를 위한 다양한 예산규모와 스타일이 있어 방문, 상담문의가 가능하며 더 질 높은 행사를 위해서 2, 3주 전의 예약은 필수이다.

유럽의 심장인 브뤼셀, 문화와 예술의 도시 베를린, 그리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영미뜰에서 풀어놓은 축제기획의 경험들은 그녀의 파티기획에도 많은 힘을 싣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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