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직운동본부, 후원이사회 발족...후원 본격화
한국정직운동본부, 후원이사회 발족...후원 본격화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19.12.0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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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직운동본부는 9일 오전 대전 유성구 라온컨벤션호텔에서 후원이사회를 발족하고 후원을 본격화했다.
한국정직운동본부는 9일 오전 대전 유성구 라온컨벤션호텔에서 후원이사회를 발족하고 후원을 본격화했다.

한국정직운동본부는 9일 오전 대전 유성구 라온컨벤션호텔에서 후원이사회를 발족하고 후원을 본격화했다.

이 자리에는 박경배 한국정직운동본부 대표를 비롯해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대전기독교계의 지도자들이 참석해 후원이사회 발족을 축하했다.

이날 후원이사회에서는 초대 회장으로 대전제일교회 윤택진 장로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후원이사회 발족모임은 1부 예배 2부 후원이사회 회의로 나눠 1부에서 기도, 특송, 설교, 축도가 2부에서 발족회의, 회장인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기복 하늘문교회 감독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라는 주제로 "정직운동이 온누리에 퍼지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박경배 대표는 “정직 운동을 5년 동안 해오면서 외로운 싸움을 해왔는데 후원이사회가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에서 발족을 하게 됐다”면서 “충절의 고향인 충청의 중심 대전을 중심으로 나라를 살리기 위한 정직운동에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윤택진 후원회장은 "정직이라는 단어가 일상생활에서 매우 어렵게 느껴지며 실천하기가 어렵지만 오직 성경에서만이 정직을 그대로 실천해 왔다"면서 "후원이사회가 기도와 후원으로 적극 협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후원이사회는 미래세대 희망 실현을 위한 정직한 사회 구현을 비전으로 ▲지역사회 협력 ▲정직 가치 창출 ▲미래 세대 지원 등을 목표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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