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퀴어행사 반대집회...제주퀴어행사에 맞서
제주퀴어행사 반대집회...제주퀴어행사에 맞서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19.09.2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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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기독교교단협의회가 28일 오후 3시 제주시청 광장에서 건강한 사회를 위한 도민대회를 열었다.
제주도기독교교단협의회가 28일 오후 3시 제주시청 광장에서 건강한 사회를 위한 도민대회를 열었다.

제주퀴어행사 반대집회가 28일 오후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 일대와 제주시청 광장에서 제주퀴어행사에 맞서 열렸다.

제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이날 오전 11시 30분 제주시 연동 신제주로터리 남서측 삼다공원에서 세번째 제주퀴어행사를 열었기 때문이다.

제주도민학부모연대는 이날 오후 1시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 일대에서  '제주 사랑을 노래하라' 행사를 진행했다.

집회에서는 문화행사와 함께 탈동성애자의 발언까지 이어졌으며 '사랑하는 아들아 돌아와라' 플래카드와 퀴어축제반대 피켓을 들고 삼무공원사거리~그랜드호텔사거리를 돌아오는 코스로 퍼레이드를 마무리했다.

제주도기독교교단협의회도 이날 오후 3시 제주시청 광장에서 건강한 사회를 위한 도민대회를 가졌으며 이어 29일 오후 3시 제주성안교회에서 행복한 가정문화축제를 열 예정이다.

제주시청광장에서 열린 축제에서는 문화굥연, 주제강연, 체험부스, 먹기리 등을 통해 건강한 사회문화축제를 열었으며 제주성안교회에서 열릴 예정인 축제에서는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 체험거리, 배울거리, 동성애 바로알기 등을 통해 행복한 가정문화축제를 가질 예정이다.

제주도기독교교단협의회는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 동성애 퀴어 문화 확산을 막고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맞는 행복한 가정, 바른 성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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