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서울 도심 文 정권 퇴진 한목소리 가득 매워
광복절 서울 도심 文 정권 퇴진 한목소리 가득 매워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19.08.15 21:51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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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문재인 탄핵 8.15 범국민대회’ 가져
보수 우파 시민단체, 태극기 연합 집회로 총집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은 15일 오후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문재인 탄핵 8.15 범국민대회’를 갖고 종교단체, 보수 시민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100만여명이 모여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은 15일 오후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문재인 탄핵 8.15 범국민대회’를 갖고 종교단체, 보수 시민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100만여명이 모여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다.

광복절 74주년을 맞아 15일 오후 서울 도심 일대에서 문재인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하나가 되며 도심을 가득 매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은 이날 오후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문재인 탄핵 8.15 범국민대회’를 갖고 종교단체, 보수 시민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100만여명이 모여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다.

이날 집회는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진보 시민단체 집회가 예정된 세월호 구조물 인근과 광화문광장 북측 일부를 제외하고 세종대왕상부터 광화문사거리 일대를 가득 매웠다.

집회에서 집회 참가자들은 ‘문재인 아웃(OUT)’이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문재인 하야하라”, “한미동맹 강화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문재인 대통령이 내려오지 않는다면 끌어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은 15일 오후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문재인 탄핵 8.15 범국민대회’를 갖고 종교단체, 보수 시민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100만여명이 모여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은 15일 오후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문재인 탄핵 8.15 범국민대회’를 갖고 종교단체, 보수 시민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100만여명이 모여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다.

문재인 대통령 하야 때까지 릴레이 단식을 계속할 것을 선언한 전광훈 한기총 회장은 “종교개혁 이후 500년이 지났는데, 교회가 다시 타락해 제2의 종교개혁을 시작하고자 하며 이 물결을 전 세계에 덮이게 할 것”이라며 “한미동맹은 깨트리고, 소득주도성장은 계속하며, 원자력발전소를 멈추고, 국군은 무장해제 되며 국제외교는 왕따를 당하며 대한민국이 위기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은 반공자유민주주의 기독교국가, 한미동맹을 이룬 태극기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과 대한민국의 한강의 기적을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겁이 나서 말 한마디 못하고 있다”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이 힘을 합쳐 평화를 만들 수 있다는 허황한 이야기로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정광작 전군구국동지연합회 회장은 “일제에게 빼앗긴 자유를 찾은 광복절에 총궐기를 한 이유는 문재인 정부의 공산 연방제 추진을 위한 자유억압과 국가파괴 공작과 독재를 온 세계에 알리고, 나라를 송두리째 북괴에게 바치려는 문재인 정권을 하루빨리 종식시켜서 파괴된 자유 대한민국을 다시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우리공화당과 천만인무죄석방본부 등으로 구성된 보수 우파 시민단체도 15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에서 문재인 퇴진 촉구 규탄대회를 갖고 태극기 연합 집회로 총집결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다.
우리공화당과 천만인무죄석방본부 등으로 구성된 보수 우파 시민단체도 15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에서 문재인 퇴진 촉구 규탄대회를 갖고 태극기 연합 집회로 총집결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다.

우리공화당과 천만인무죄석방본부 등으로 구성된 보수 우파 시민단체도 이날 오후 서울시청 인근에서 문재인 퇴진 촉구 규탄대회를 갖고 태극기 연합 집회로 총집결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다.

자유한국당 인사로는 김진태·박대출 의원 등이 모습을 드러냈으며 전직 장군, 시민사회계, 외국 유명인사들도 우파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연사로 나선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는 "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자랑스럽고 위대한 역사를 부정하고, 체제와 역사를 바꾸려고 하는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 정권이 아니다"라며 “문재인 정권 2년 반만에 나라가 거덜났으며 경제 참사, 외교 참사, 안보 참사, 일자리 참사를 일으켰다”고 비난했다.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도 "대한민국 경제는 망했고 외교는 왕따를 당하고 있으며 김정은에게 좌지우지되는 문재인 대통령이 나라를 망쳤다"며 “광복 74주년이고 건국 71주년인 광복절 이승만 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만들었음에도 건국절을 부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광복절 서울 도심 일대는 이날 밤 늦은 시간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으며 광복절을 분기점으로 뜨겁게 달아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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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q8995 2019-08-24 21:50:27
촛불로정권잡더니촛불로망할듯~

허기만 2019-08-23 09:29:21
현정권을 보면서
가장 치사한 것은

공중파와 각종 언론들을 좌파 언론으로 만들어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도둑질한다는 것입니다.

박상철 2019-08-17 18:20:25
문재인을 반드시 끌어내려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그날이 오기를 고대 합니다~*

파블로 2019-08-16 14:53:02
문재인이 물러나야 대한민국문제가 해결난다.

이다인 2019-08-16 12:09:20
미친개독들. 교회 다니지만 정말 부끄럽네요.
개독매국노들은 곧 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