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공주시당협, 총선 대비 당협 정비 ‘준비 가속화’
한국당 공주시당협, 총선 대비 당협 정비 ‘준비 가속화’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19.08.0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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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공주시당협의회 당원교육 및 시국강연 장면
자유한국당 공주시당협의회 당원교육 및 시국강연 장면

자유한국당 공주시당원협의회가 총선을 대비해 당협을 정비하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주시당협은 여성·청년위원회 발대식과 당원교육 및 시국강연을 통해 총선을 위한 레이스에 시동을 걸었다.

공주시당협 여성·청년위원회는 2일 오후 6시 두리예식장에서 당원 150여명이 모여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들을 임명했다.

발대식에서 여성위원회는 송영월 송영월 여성위원장을 차세대여성위원회는 박세진 차세대여성위원장을 청년위원회에는 이용성 청년위원장을 각각 임명됐다.

자유한국당 공주시당협의회 여성·청년위원회 발대식 장면
자유한국당 공주시당협의회 여성·청년위원회 발대식 장면

이어 공주시당협은 5일 오후 2시 공주고마아트센터에서 1000여명이 모여 당원교육 및 시국강연을 실시했다.

당원교육에서 공주시당협은 ‘위기의 대한민국, 해법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정종환 전 국토해양부장관이 '4대강의 해법과 국민통합의 길'을 정진석 의원이 '외교안보의 현실과 대안'을 각각 강연했다.

이날 강연을 통해 당원들은 총선승리만이 대한민국을 살릴수 있는 유일한 길로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하며 각오을 다졌다.

정진석 의원(공주부여청양당협위원장)은 "공주부여청양이 앞장서면 충남이 움직이고 대한민국이 변한다"면서 “문재인 정부를 심판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자는 우리의 결의는 총선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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