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기독교총연합회, 6.25전쟁 상기 구국기도회 가져
충남기독교총연합회, 6.25전쟁 상기 구국기도회 가져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19.06.2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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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기독교총연합회는 23일 오후 4시 천안고속터미널 앞에서 북한의 남침으로 발생한 6.25전쟁의 참혹함을 상기하며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구국기도회를 가졌다.
충남기독교총연합회는 23일 오후 4시 천안고속터미널 앞에서 북한의 남침으로 발생한 6.25전쟁의 참혹함을 상기하며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구국기도회를 가졌다.

충남기독교총연합회는 23일 오후 4시 천안고속터미널 앞에서 북한의 남침으로 발생한 6.25전쟁의 참혹함을 상기하며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구국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에는 1천여명의 기독교인들이 모여 69년 전 발생한 6.25와 전쟁으로 인한 피해가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하나님께 간구하며 현재 좌경화 되어가고 있는 나라를 구해 달라며 합심해 기도했다.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 안준호 공동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1부 예배는 충기충 정진모 대표회장이 ‘애국자의 눈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또 충기충 김상윤 상임회장은 ‘6.25동란의 역사적 배경과 의의’라는 제목으로 “6.25동란을 한번 더 상기하는 것은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고 다시는 이런 아픔이 없도록 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2부 기도회에서 한익상 목사의 인도로 최장희 목사가 자유민주주의 한미동맹 시장경제 수호를 위해 안병찬 목사가 공산주의 척결과 국가 안보를 위해 기도했다.

또 정진원 목사가 북한 인권과 자유를 위해 전병악 목사가 한국교회가 복음으로 하나됨을 위해 지창동 목사가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해 김영준 목사가 다음 세대 기도를 위해 기도했다.

정진모 대표회장은 “자유민주주의에 의한 복음 통일이 이뤄질수 있도록 그리스도인들이 북한과 어려움에 처한 나라를 위해 합심해 기도해야 한다"고 구국기도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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