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차별로 포장된 동성애독재 대응 비상대책위원회 발족
혐오차별로 포장된 동성애독재 대응 비상대책위원회 발족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19.06.14 13:28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성애독재 대응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식 장면
‘동성애독재 대응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식 장면

'혐오차별로 포장된 동성애독재 대응 비상대책위원회'(동대비상위)가 14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동성애 행위를 반대하는 것을 혐오차별로 규정하고 적극 대응하기 위해 발족했다.

동대비상위는 국가인권위원회가 혐오차별특위를 통해 동성애에 대한 어떤 비판도 허용하지 않으려는 함에 따라 동성애독재를 단호히 반대해 나가기 위해 출범했다.

이날 동대비상위 발족식에는 최대권 교수(서울대 법대, 헌법학,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정소영 미국변호사를 총무로 각각 추대했다.

동대비상위는 인권위가 적극 시행해 오던 동성애 옹호 조장 활동을 넘어 동성애에 대한 건전하고 정당한 비판과 반대의 자유를 모두 박탈하고 탄압하기 위한 것으로 반대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하는 동성애 독재 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계획과 활동을 본한 것이라고 규정했다.

인권위의 혐오차별특위 출범이 동성애 성행위라는 비정상적 성행위를 양심, 신앙, 이성 등의 이유로 반대하는 견해를 표명만 해도 조사받고, 벌금이나 징역의 형사처벌을 받고, 손해배상책임을 당하고, 직장에서 해고되고, 자격이 박탈되는 탄압이 벌어질 것이란 관측에서다.

이들은 국민들이 동성애와 동성애 성행위에 대한 실상을 바로 알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특히 우리의 어린 청소년들을 유해한 성적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동성애와 동성애 성행위 비판, 반대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동대비상위는 “대한민국이 동성애독재국가 되지 않도록 국가인권위원회의 동성애 반대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 인권 탄압에 단호히 맞서 자유 대한민국 수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성윤경 2019-06-15 15:03:49
동대비상위발족을 전적지지합니다,
우리모두 힘을모아 막아내요
희망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