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 초청강연 논란 김제동, 대전 대덕구 행사 취소
고액 초청강연 논란 김제동, 대전 대덕구 행사 취소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19.06.0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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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와 김제동이 함께하는 청소년아카데미
대전 대덕구와 김제동이 함께하는 청소년아카데미

고액의 초청강연 논란을 빚은 대전 대덕구와 김제동이 함께하는 청소년아카데미 행사가 결국 취소됐다.

6일 대덕구에 따르면 김제동 측과 행사 진행에 관해 논의한 결과 현재 상황에서 당초 취지대로 원활하게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

앞서 이 행사에 대해 김씨가 2시간 강의를 하고 1550만원의 고액 강의료를 받고 초청강연을 하기로 함에 따라 수많은 항의에 따른 논판이 벌어졌다.

대덕구는 청소년과 학부모 1600명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대덕구의 재정이 열악하다며 김씨의 강사료가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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