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계 목회자들 첫 족구대회 열어...하나로 뭉쳐
세종교계 목회자들 첫 족구대회 열어...하나로 뭉쳐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19.05.2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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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기독교연합회가 27일 오전 한두리대교 족구장에서 지역별 족구대회를 열었다.
세종시기독교연합회가 27일 오전 한두리대교 족구장에서 지역별 족구대회를 열었다.

세종 기독교계 목회자들이 처음으로 연 족구대회를 통해 하나로 뭉쳤다.

세종시기독교연합회는 27일 오전 한두리대교 족구장에서 지역별 족구대회를 열었다.

30여명의 목회자들은 이날 처음 열린 족구대회를 통해 같이 땀도 흘리며 연합사역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했다.

임공열 회장(송담교회 원로목사)는 “처음으로 열린 족구대회를 통해 세종교계가 하나로 뭉쳐 연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기독교엽합회는 2017년 한국불교문화체험관 건립 반대를 위해 하나로 뭉친 가운데 세종지역 복음 전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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