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부모단체, “전교조 합법화 절대 반대한다”
전국학부모단체, “전교조 합법화 절대 반대한다”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19.05.24 21:4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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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 24일 오후 청와대 사랑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 24일 오후 청와대 사랑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전국학부모단체들은 24일 “전교조의 합법화를 절대 반대한다”고 밝혔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이날 오후 청와대 사랑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교조의 법외노조 취소는 어림도 없는 것으로 문재인 정권은 전교조 떼법에 굴복 말고 불법노조를 유지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학부모들은 “전교조는 정말 양심도 없는 집단이다. 감히 어찌 법외노조 취소하라고 날짜까지 정하고 정부에 최후통첩 협박을 하나?”면서 “당신들이 교사 맞나? 당신들에게 자식 맡긴 학부모는 지금 끔찍하다”고 말했다.

이어 “(전교조는) 대한민국 적폐요, 청산의 대상인데 정권 만든 대가를 내 놓으라 빚 독촉이니 참으로 가관”이라며 “전교조 결성 30년이 되었지만 교육 패악질의 결과를 알기나 하는가! 그 세월이 자랑스럽고 떳떳하면 전교조 명단을 공개하라!”고 헐난했다.

또 “좌경화 선동 교육과 역사 왜곡, 인성 파괴에 동성애 옹호교육까지 하며 부모 말 보다 네 뜻대로 살라고 하고 실력이 아닌 남탓! 사회 비판! 부정적 인간으로 길러 놓은 죄를 아직도 깨닫지 못한 단 말인가?”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참교육에 속아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혀 피 토할 만큼 억울한 국민들이다. 오죽했음 엄마들이 3년, 거리에서 60만장 전교조 추방 서명을 받았겠나? 그래서 얻어낸 법외노조다. 전교조의 자업자득! 불법노조를 이제 합법화하라고? 법이 고무줄이냐?”고 말하며 몰상식적 요구에 반문했다.

학부모들은 “교사의 정치적 중립 의무 어기며 노동투쟁 선봉에 서 싸움만 일삼는 전교조에게 정말 학부모는 자식 맡기기 싫다. 학부모단체가 법외노조 취소청구를 했다고? 거짓 선동 그만해라!”라고 지적했다.

또 “전교조 해직교사 부인들로 시작한 가짜 학부모단체 30년 실체도 드러났고 더 이상 대한민국 불쌍한 학부모 이름을 팔지도 더럽히지도 마라”면서 “전교조는 교사가 아니다. 노동자요 이익집단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교육 망친 책임을 물을 날 있을 것으로 더 이상 불법으로 사회질서 파괴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하며 스스로 교사이길 포기하는 것”이라며 “당장 부당한 요구를 멈추라고 전국의 진짜 학부모들이 명령한다”면서 전교조 OUT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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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맘 2019-05-24 22:36:51
우리 자녀 인생 망치는 전교조 선생님들 해체하고 사퇴도 하라!! 우리 자녀 가르칠 자격 없다

솔솔이 2019-05-24 22:22:22
적극 지지합니다. 전교조 해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