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보수 성향 민간단체 ‘KCC’ 출범...“동맹국과 함께 하는 보수운동”
한미일 보수 성향 민간단체 ‘KCC’ 출범...“동맹국과 함께 하는 보수운동”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19.05.2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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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대표를 맡은 이정훈 울산대 법학과 교수(엘정책연구소장)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KCC 대표를 맡은 이정훈 울산대 법학과 교수(엘정책연구소장)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미일 보수 성향 민간단체인 ‘KCC’가 동맹국과 강력하게 함께 하는 보수운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한미 양국 보수 성향 친목 형성을 위한 KCC(Korean Conservative Coalition) 런칭 행사인 한미 자유 우호의 밤(US-ROK Freedom Friendship Night)’ 행사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미국 최대 보수연합 집회인 CPAC(Conservative Political Action Conference: 보수연합집회)를 주관하는 ACU(American Conservative Union: 美보수연합)의 한국 측 협력 기관인 KCC(Korean Conservative Coalition) 출범 예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댄 슈나이더 ACU사무총장, 앤드루 크릴리 뉴인스티튜트 대표, JAY 아에바(Jikido Aeba) 일본 JCU대표, 노재봉 전 국무총리, 김진영 전 참모총장, 김문수 전 경기지사, 김태영 전 국방장관, 신원식 전 합동참모차장, 송영선 전 국회의원, 이언주 무소속 의원, 이인호 서울대 명예교수,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 김영호 성신여대 교수,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태훈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 상임대표, 조평세 고려대 트루스포럼 대표 등 보수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KCC 대표를 맡은 이정훈 울산대 법학과 교수(엘정책연구소장)는 인사말에서 “보수가 이기는 조직을 만들어 반드시 이길 것이다, 승리하지 않는 보수는 없다”고 전제했다.

이어 “이승만 전 대통령은 황무지와 나무한그루 못 자라나는 무너진 땅에 미국에서 복음 들고 온 선교자들과 위대한 선각자들이 이 땅에 교회를 세우고 학교과 병원을 지어 자유민주주의공화국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미국은 영원한 동맹으로 공산주의자들을 침략을 피롤 맞서 싸워서 승리했으며 일본은 가장 강력한 동맹이자 친구”라며 “이승만 전 대통령은 국제질서를 탁원하게 일궤내시고 미국과 함게 국제질서에 당당한 나라를 건국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수가 자꾸만 국내적이고 폐쇄적인 민족주의에 쪄드는 좌파 흉내를 내면 안 된다”며 “우리는 한미 등 동맹 국가와 함께 아시아의 평화를 위협에 빠뜨리고 자유를 억압하는 중국 공산당을 봉쇄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대표는 “우리는 우리를 도와 발전했던 한미일 삼각형 강력한 동맹을 위해 동맹의 중 미국에 파트너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북의 세력을 무너뜨리고 중국을 공산당도 감히 아시아와 세계에서 팽창으로 위협하지 못하도록 하고 훌륭한 평화와 번영을 보장하는 세계 질서 구축에 그 중심에 대한민국이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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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인 2019-05-24 17:36:36
KCC 출범을 환영하며 응원하며 박수를 보냅니다 이나라가 심히 어지러운 이때에 보수성향 민간단체가 출범케됐으니 등불을 높이들고 이나라 이민족을 좌파로부터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