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효 당협위원장, “국가 위기에 대전교계 기도·활동 참여 큰 힘”
박성효 당협위원장, “국가 위기에 대전교계 기도·활동 참여 큰 힘”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19.05.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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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유성구갑 당협위원장이 18일 오전 대전 유성구 한 식당에서 기독교계와의 간담회를 갖고 있다.
박성효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유성구갑 당협위원장이 18일 오전 대전 유성구 한 식당에서 기독교계와의 간담회를 갖고 있다.

박성효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유성구갑 당협위원장은 18일 “나라의 존폐와 생존을 위한 문제 등 국가가 위기에 처한 심각한 상황에서 대전 기독교계가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활동에 참여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한 식당에서 열린 조찬간담회에서 “촛불을 든 사람들이 이게 나라냐는 화두로 촛불을 들었지만 지금 나라가 많이 힘들어진 상황에서 많은 분들의 질문은 역으로 이건 나라냐”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 것 저 것 모두 퍼주는 모습 속에서 많은 분들이 심각하게 우려를 제기하는 상황”이라며 “무작정 포주기만 하는 포퓰리즘 적 행위, 매표행위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정책으로 모든 분야에서 걱정이 심각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우파에서는 혼자 생각하고 움직이지만 집단적인 행위가 부족해 문제가 많이 있었다”며 “대전집회와 같은 나라를 살리기 위한 집회를 통해 전기가 마련이 될 것으로 보이며 반민주화 세력과는 투쟁을 통해 싸워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 위원장은 “대전 기독교계에서 인권과 동성애 등의 반기독교적인 행태에 대응해 이미 움직이고 있었다”면서 “종교적인 신념으로 움직이는 것은 강력한 움직임으로 나라를 살리기 위해 대전 기독교계의 활동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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