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 목사, “연합회 각 부서 운영 활성화...장기적 목표 설정 기초 다진다”
김철민 목사, “연합회 각 부서 운영 활성화...장기적 목표 설정 기초 다진다”
  • 넥스트타임즈
  • 승인 2019.05.0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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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차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정기총회 신임회장 당선소감
김철민 대전제일교회 목사가 9일 오전 11시 대전제일교회에서 열린 제67차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 당선소감을 말하고 있다.
김철민 대전제일교회 목사가 9일 오전 11시 대전제일교회에서 열린 제67차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 당선소감을 말하고 있다.

김철민 대전제일교회 목사는 9일 “연합회가 각 부서를 운영을 통해 활성화 시키고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해서 기초를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이날 오전 대전제일교회에서 열린 제67차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정기총회 신임회장 당선소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합당한 모습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목사는 “각 부서가 계획하고 준비한 사업안을 확정 운영함으로서 유명무실했던 부서의 운영을 활성화해 나가겠다”며 “연합회가 확정된 사업안을 잘 운영해 나갈수 있도록 섬겨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또 “지금까지 해왔던 행사도 중요하지만 어젠다를 제시해 목표를 중심으로 연합회가 각 교회와 성도들에게 회망을 주고 외부에서는 공교회가 가지는 분명한 목소리를 낼수 있도록 준비해 기초를 다지고 지속가능한 목적의식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 목사는 “연합회가 각 교회와 교단이 원하는 일에 대한 어젠다를 뽑아서 10년에 대한 기획표를 마련해 나가겠다”며 “이를 위해 이취임식 이후 포럼을 개최해 공론회의 장을 열고 어떤 길을 갈지 논의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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