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충남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김종환 기자
  • 승인 2019.04.1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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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전경/사진제공=충남도 제공
충남도청 전경/사진제공=충남도 제공

충남도는 2019년 1월 1일 기준 353만 3100여 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4월 15일자로 결정·공시했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15일부터 해당 시·군 홈페이지나 시·군·구청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지가를 열람 가능하다.

지가에 의견이 있을 경우 5월 7일까지 의견서를 작성해 시·군 토지담당 부서에 직접 또는 우편·팩스로 의견서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은 비교 표준지 선정의 적정 여부, 지가 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 검증을 통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 상정 심의를 거쳐 5월 15일까지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별 관할 시·군·구청장이 조사해 5월 말 결정 및 공시하며 양도소득세·증여세·상속세·종합부동산세·재산세·취득세·등록면허세 등 각종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한다.

도 관계자는 “해당 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를 병행 운영하기로 했다”며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 해결을 돕고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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