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인천시당, “인천시교육청-전교조 단체협약 취소...학부모 상해사건 사과해야”
한국당 인천시당, “인천시교육청-전교조 단체협약 취소...학부모 상해사건 사과해야”
  • 김종환 기자
  • 승인 2019.03.30 20:17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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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인천시당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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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인천시당은 30일 “인천시교육청이 전교조와의 단체협약 취소하고 학부모 상해사건 사과와 재발방지를 약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천시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간담회 교육감이라는 별명을 가진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전교조 단체협약에 대해 면담을 요구하는 학부모들을 피하고 상해를 입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시행해 왔던 간담회 내용만 놓고 보면 참 많은 시민과 교육 관계자들을 만나며 내밀하게 소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참으로 황당하고 괴이한 일이 벌어졌다”고 지적했다.

인천시당은 “상해를 입은 학부모는 ‘울타리가 되어 주는 학부모 모임(울학모) 회원으로 전교조와 인천시교육청 간의 단체협약 철회와 교육감 면담을 요구하는 중에 교육감실 문에 손가락 3개를 찧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사고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결과적으로 도 교육감은 학부모들과의 면담도 단체협약 철회도 들어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정당한 요구를 하는 학부모에게 상해까지 입힌 것”이라며 “이제까지 아무런 해명이나 사과 조차 없어 불통도 이런 불통이 없다”고 지적했다.

또 “학부모는 내 아이의 교육을 책임진 곳을 세심히 살펴보고 합당한 요구를 할 권리가 있는 당사자들로 학부모들과의 만남 자체를 극렬하게 거부하는 것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로 상해까지 입히고 사과 한마디 없는 것은 교육자로서의 양심과 소양마저 의심케 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평소 ‘기회는 균등하게, 결과는 정의롭게’를 주장하고 있지만 ‘기회는 차별적으로, 불의(不義)마저 불사(不辭)하며’로 바뀌어야 할 것 같다”고 도 교육감의 교육행정에 대해 꼬집었다.

인천시당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전교조와의 불법적인 단체협약을 취소하고 학부모 면담을 즉각 시행해야 한다”며 “상해사건에 대한 사과와 보상, 그리고 재발방지를 확실히 약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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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 못맡긴다! 2019-03-31 14:36:28
우리아이들 교육에대해 면담하고자 찾아간 학부모에게 상해를 입혔다구요?!
그딴 교육감에게 우리아이를 어떻게 믿고 맡기라는거죠?
아.열받네..ㅡㅡ

학부모 2019-03-31 08:04:26
학부모와 불통하는 도성훈교육감은 당장사퇴하라!
인천시교육청너무 실망스럽다.세금이 아깝다!자기들멋대로 교육추진하는 인천시교육청은 학부모들의말에 귀기울이고,사과하라!

전교조 단체협약건 철회 2019-03-30 20:49:28
전교조들은 법외노조이다 법외노조가 뭔지나 아냐 도 교육감
전교조들은 대한민국 교육에 악 같은 존재다 당장 떠나라

전교조는 해체해라 2019-03-30 20:47:51
학부모 보다 전교조를 더 중요하게 여기고 파트너로 할거면 대한민국 떠나라

탄핵 탄핵 2019-03-30 20:46:42
학부모를 무시하는 도 교육감은 사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