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선관위, 조합장선거 213곳 투표소 일제 실시
대전·세종·충남선관위, 조합장선거 213곳 투표소 일제 실시
  • 김종환 기자
  • 승인 2019.03.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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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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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대전·세종·충남선관위)는 농협·수협·산림조합의 대표자를 선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투표가 내일 충청권 213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12일 밝혔다

투표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선거인은 신분증을 가지고 해당 구·시·군의 어느 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가 각 선거인에게 발송한 투표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도 투표소 주소와 약도를 조회할 수 있다.

투표소에 갈 때에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그 밖에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

법인 선거인의 경우 법인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증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원, 등이 추가로 필요하다.

투표할 때에는 기표소에 있는 기표용구로 기표란에 기표하여야 하며 ▲기표소에 있는 기표용구를 사용하지 않거나 ▲두 후보자 이상의 란에 기표하거나 ▲어느 후보자에 기표한 것인지 알 수 없는 경우는 무효가 되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투표가 마감되면 투표함을 개표소로 이동하여 각 후보자가 선임한 개표참관인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개표가 진행되고 개표 결과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선관위는 선거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국민들에게 생생한 투·개표 현장을 전달하기 위해 투표 진행·마감 및 개표 과정을 한국선거방송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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