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선관위, 조합장선거 투표소 확정
대전·세종·충남선관위, 조합장선거 투표소 확정
  • 김종환 기자
  • 승인 2019.03.0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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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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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대전·세종·충남선관위)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투표소 213곳을 확정하고 선거인 28만 4,772명에게 투표안내문과 후보자 선거공보를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동시조합장선거의 투표소는 선거가 실시되는 읍·면‧동마다 1개씩 설치하되 동 지역의 경우에는 관할 선관위가 조합과 협의해 일부 동에만 설치할 수 있다.

이번 조합장선거는 구‧시‧군단위로 통합선거인명부와 투표용지발급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선거인은 조합을 관할하는 구‧시‧군선관위가 설치한 어느 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다만 총회 또는 대의원회에서 선출하는 선거의 경우에는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가 각 선거인에게 발송한 투표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도 투표소 주소와 약도를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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