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신임 차장에 박무익 국토부 종합교통정책관 임명
행복청 신임 차장에 박무익 국토부 종합교통정책관 임명
  • 김종환 기자
  • 승인 2019.02.0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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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신임 차장으로 2월 1일자로 박무익(53)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이 임명됐다.

박무익 차장은 울산 출생으로 학성고와 경북대 행정학과를 거쳐 1991년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서울대와 네덜란드 사회과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서울대대학원에서 환경계획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국토부에서 물류기획과장, 도시정책과장, 운영지원과장,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국토정보정책관, 주중국대사관공사참사관, 토지정책관 등을 역임했고 2018년 7월부터는 종합교통정책관을 맡아 대도시권 광역교통행정체계의 토대를 마련했다.

박 차장은 “그간의 다양한 국토교통 분야의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가 인근 지역 간 상생발전을 이끌어 동반성장의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포용적 모범도시로 건설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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