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전통시장 상습절도 60대 경찰에 구속
세종 전통시장 상습절도 60대 경찰에 구속
  • 김종환 기자
  • 승인 2019.01.2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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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전통시장 주변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홈친 A씨(66)가 상습절도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23일 세종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이달 20일까지 세종의 한 전통시장 주변 상가에 들어가 4차례에 걸쳐 의류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20일 전통시장 한 상가에서 휴대전화기가 들어있는 고급 외투를 훔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조사결과 A씨는 2017년 11월 교도소에서 출소 후 누범 기간인데도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 취약지역 및 취약 시간대 중심으로 가시적 형사활동을 강화해 서민생활 침해 범죄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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