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역 각 교회 성탄절 예배...아기 예수 탄생 축하
충청지역 각 교회 성탄절 예배...아기 예수 탄생 축하
  • 김종환 기자
  • 승인 2018.12.2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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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도담동에 위치한 세종온누리교회가 25일 성탄축하예배를 진행한 가운데 성가대 칸타타를 연주하고 있다.
세종 도담동에 위치한 세종온누리교회가 25일 성탄축하예배를 진행한 가운데 성가대 칸타타를 연주하고 있다.

충청지역 각 교회들은 25일 각 교회에서 성탄절을 맞아 성탄축하예배를 갖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다.

성탄절 전날인 24일에는 크리스마스 이브 전야제를 열고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찬양과 율동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됐다.

성탄절인 25일에는 성탄축하예배를 진행하고 성가대 칸타타 등 다양한 연주와 프로그램들이 열리며 성탄의 기쁨을 이어갔다.

충청권 기독교계는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로 낮은 곳에서 섬기신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되돌아 보고 어두운 세상에 밝은 빛이 밝혀지기를 기원했다.

힌편, 이날 한국 기독교계는 성탄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대한민국의 교회와 사회, 국민들과 북한의 동포들,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하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하길 기도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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