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대전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유공자 및 유공기관 표창
대전시교육청, 대전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유공자 및 유공기관 표창
  • 김종환 기자
  • 승인 2018.12.0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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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이 7일 오후 3시 대전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유공자 및 유공기관을 표창했다./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제공
대전시교육청이 7일 오후 3시 대전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유공자 및 유공기관을 표창했다./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제공

대전시교육청은 7일 오후 3시 대전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유공자 및 유공기관을 표창했다.

이번에 선정된 유공 기관은 총 6개 기관으로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대전광역시 유성구청, 대전광역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한남대학교, 대전동부소방서, 한국언론진흥재단(세종·대전총괄지사) 등이 최종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개인 유공자는 총 6명으로 대전청소년비행예방센터 정민석, 대전광역시공원관리사업소 이상덕, 블루드림센터 유지혜, 대전문화재단 김정규, 대전동부소방서 최한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유린씨가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공기관에는 교육감 표창패, 개인 유공자에게는 교육감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표창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대전자유학기제의 취지를 살려 자유학기제 확대 및 진로체험 활성화에 적극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해 사기를 진작시켰다.

또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해 진로탐색활동에 협조한 기관을 표창하며 협업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학생들의 질 높은 진로탐색활동을 위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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