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뜰, 오는 19일 한우리 쉼터 장애공동체 돕기 아나바다 행사
영미뜰, 오는 19일 한우리 쉼터 장애공동체 돕기 아나바다 행사
  • 김종환 기자
  • 승인 2018.10.1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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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뜰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미뜰(세종시 금남면 도남 2길 50-41)에서 한우리 쉼터 장애공동체 돕기 아나바다 행사를 연다.

영미뜰은 아나바다 행사를 위해 중고의류, 핸드 메이드 작품 등 다양한 물품 기증과 음악가, 시 낭송 등 재능기부도 받는다.

영미뜰에서는 기획, 장소제공, 자원봉사자 다과, 당일 티타임 판매금액 전체를 기부할 예정이다.

아나바다 기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미뜰(☏044-867-0993)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미뜰 최영미 시인은 “이번 아나바다부터 수혜자를 위한 최대치의 수익금 후원을 위해 판매자도 판매 물품을 기부로 하여 판매액 전체가 수혜자에게 가도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많은 후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미뜰은 지난 2009년 9월 발족식을 첫 걸음으로 탈북자돕기, 선교사돕기, 절대빈곤층돕기, 미자립교회돕기, 주한외국인돕기, 예술가후원 등 선한 일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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